광화문 갤러리

밖에서 놀았던 이야기 | 2006년 08월 30일 17:45 | 익살
오늘의 소개는 광화문 갤러리!
평소에는 잘 안들어가는데 가끔 끌리는게 있으면 들어가게 된다.
승기말로는 광화문 갤러리가 있는 지점에 역을 잘못지어서 약간 낮게 지어서 사람들이 머리를 자꾸 부딪히니까 죄송합니다~ 라면서 만들어놓은 곳이라는데 나는 그런 건 또 몰랐네~


이게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는데, 공짜니까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한번 들어가볼만한 것을 한다. 만화로 그려놓은 것들이 있는데 위의 사진과 같은 그림들도 있고 약간 현실을 위트있게, 또는 우울하게 풍자한 것들이 있는데 이런 부류의 만화를 좋아할만한 사람들이 이 블로그에 많이 들어올 것 같네 -ㅠ-


이런 식으로 만화에 빈칸 그림을 채우는 '조삼모사'시리즈 같은 것도 있었고
아주 큰 종이에 그려져 있는 넘기는 만화들도 있었고,
멱에 한 20컷 정도로 되어있는 만화들도 있다. 다들 볼만한 것들.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도 제공해준다 -ㅠ-
입장료도 무료. 사진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듯 한 것 같으니
지나는 길이라면 한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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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30일 17:45 2006년 08월 30일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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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08월 30일 19:07

    마지막 사진 합성같다.. ㅎㅎ

  2. 제프리그놈 2006년 09월 04일 08:13

    으흑흑. 교보간길에 구경갔는데 끝났나봐. ㅠ_ㅠ 이상한 재미없는것들만 하고있었으.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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