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의 스패뉴 2편

음식과 함께 하는 이야기 | 2006년 08월 29일 15:26 | 익살

지난 주 토요일에 곤 사람들이랑 종로에서 모였다. 보통 우리는 만나면 피자를 많이 먹는 편인데, 비싸고 맛있는 피자 vs 미스터 피자 를 사이에 두고 결정된 것은 비싸고 맛있는 피자 =_=a
(이 결정으로 미스터 피자는 싸고 맛없는 피자처럼 되어버렸으나 머 그건 아니지)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전의 글을 참고하시길 http://isloco.com/381
이건 스패뉴 칩 샐러드
샐러드 류를 좋아해서 시켰고, 요구르트 드레싱과 토마토, 감자, 치즈, 계란, 베이컨이 적절히 들어가 있다. 그날 시킨 메뉴 중에 가장 좋았던 메뉴. 깔끔하고 맛있었다. 특히 요구르트 드레싱이 들어간 음식은 보통 요구르트 맛이 너무 강하게 나는 편인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다.



이건 고구마 피자
이걸 라지로 시키는건 오바였던 것 같고, 4명이서 먹었는데 양이 좀 많았다. 맛은 있었지만, 다른 곳의 고구마 피자랑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 여기서 고구마 피자를 먹을 바에는 다른 곳에서 먹는 것이... 이 곳에서는 샐러드 피자나 다른 팬피자를 먹어야 할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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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8월 29일 15:26 2006년 08월 29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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