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제대로된 액션 영화~
경진이는 계속 포스터가 너무 복고풍이라고 하는데, 미션 임파서블은 정말 우리나이또래한테는 007 제임스본드같은 존재인것 같기도 하다. MI1 은 정말 다시 봐도 명작. (MI2는 좀 구리다 -_-)
영화 제목 만큼이나 여러 가지 장면들이 impossible해보였고, 영화 내내 그런 액션들과 장면들 때문에 조마조마하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의 스토리 라인은 중반 정도의 모습을 처음에 보여주고 궁금증을 자아낸 다음에 다시 과거로 돌아와서 천천히 진행이 되는 그런 스타일. 영화의 범인은 마치 MI1 에서 그랬던 것과 같은 상황이지만, 그때보다는 좀 더 전형적인 스타일이다. 역시 이런 영화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에 중간중간 어마어마한 액션이 볼만한 것이 아닌가!
큰 액션도 큰 액션이지만, 중요한 물건을 떨어뜨려서 데굴 데굴 굴러가게 한다던지, 잡힌 상태에서 도망간다던지 작은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긴장시키게 만든 영화인듯 하다. 정말 최근 액션 중에 가장 대작. >_<
ps.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토끼발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영화 끝까지 나오지 않는다. 혹시나 싶어서 네이버에 쳐봤는데 답이 나오더라. 검색어 자동완성에도 있다니 놀라울 따름. 스포일러가 될지도 몰라서 가린다.
두달만에 극장에 간 것 같네요. 그만큼 최근에 볼게 없었는데...와, 정말 간만에 수작입니다. T_T)b 엉성한 이야기를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스케일 큰 액션으로 무마했다는 혹평도 있던데, 너무 깐깐한 평론가의 입맛일테고. 제 생각엔 오히려, 오우삼이 망쳐놓은 2편의 악명을 충분히 무마시키면서 1편만큼 너무 어렵지 않은 정도로 '미션 임파서블' 스타일의 첩보 영화의 묘미를 되살렸다고 봅니다. 1편과 2편의 장점들만 쏙쏙 뽑아내었다고나 할까요. 헐리웃
감독 : J.J 에이브람스
출연 : 톰 크루즈,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빙 레임즈, 빌리 크루덥,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매기 큐, 미셀 모나한, 로렌스 피쉬번
일전에 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적은글(트랙백 참조)을 올리면서 언급했던 점 중 하나가 바로 감독이었다. [앨리어스]로 이미 스파이 물의 전력을 갖고 있는 J.J 에이브람스의 감독 데뷔작!
하지만 개봉된 영화를 보고나니 그 기대가 오히려 내 발목을 잡아버린듯 하다. 재밌는 영화
여기다 이런거 써두 대? 며칠전에 생일이었는데 ㅡㅠ 깜빡했어. 흑흑 용서해조.
그래도 경진이랑 즐겁게 잘 놀은 거 같고 둘 다 너무 마니 이뻐졌네 ^^
잘 지내고 요즘 종종 서울에 가는데 출장만 쓱 보고 와서 얼굴한번 못봐땅.
5월에는 결혼식 때문에 몇번 갈 거 같은데 기회 되면 연락하리다 ㅎㅎ
잘지내고 이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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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 영화 개봉날 봤는데요, 정말 간만에 제대로된 액션영화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다만, 영화 마지막 부분이 옥의 티였죠... 미국영화에 흔히 나오는 사랑타령부분..
어쨌던 저도 토끼발이 매우 궁금했었는데..ㅎㅎㅎㅎ
아. 마지막 부분이요 ㅎㅎ;;
머 그래도 매트릭스정도는 아닌걸요 머 ㅎㅎ
마지막에 막 살아나서 여자를 구해주는 씬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_=
하하하 매트릭스.
다시한번 웃긴 걸~
여기다 이런거 써두 대? 며칠전에 생일이었는데 ㅡㅠ 깜빡했어. 흑흑 용서해조.
그래도 경진이랑 즐겁게 잘 놀은 거 같고 둘 다 너무 마니 이뻐졌네 ^^
잘 지내고 요즘 종종 서울에 가는데 출장만 쓱 보고 와서 얼굴한번 못봐땅.
5월에는 결혼식 때문에 몇번 갈 거 같은데 기회 되면 연락하리다 ㅎㅎ
잘지내고 이쓰시오~
ㅎㅎ 바빠서 까먹으신 것 같았어요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ㅎㅎ;
나도 이거 지난주말에 봤는데 절라 재밌3ㅋㅋ
진짜 간만에 시원하게 봤다. 스토리야 뻔하면서도 재밌는..
불대 // 그러게 스토리 약하다고 너무 평가 절하하는 사람들은 좀 이해가 안된다;
뽄드 // 역시 여름엔 스케일 큰 액션이나 공포영화가 +_+
흠 rabbit's foot은 amulet이기도 하죠.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a
...근데 저는 그냥, code name이라고 생각했는데 -0-a
(시험기간이니 역시 말리는군요;; 예전 글들까지 다시 보고 있는 -_-)
ㅋㅋ 괜히 간다고 남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