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웹에서 한번 본 적도 있는 것 같은 자살 토끼 시리즈의 카툰을 금요일날 회식하다가 술을 먹던 곳에서 발견하였다. 책 이름은 "The book of Bunney Suicides"

책 안의 내용은 토끼가 온갖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하는 내용이며, 그 방법 하나하나가 너무 기상천외하다. 위 그림은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으면 자살이 된다 머 이런 이야기-_-a

이런 식의 약간 잔인한 것들도 많았는데, 이런 것들은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토끼가 잘게 잘라지는게 상상이 되어버려서 말이지 (-_-);;
블라인드를 날카롭게 세워놓고 지나간다 머 이런건 마치 고깃집에서 고기 자르는 칼날 소리가 생각이 나면서 기분이 좋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위트 넘치는게 많지만 아닌 것들도 몇개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BEST 라고 뽑은 자살 방법.
물론 표지에 있는 것도 재미있다(토스트 기기에 들어가는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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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려가주3~ 좋아보이3~
홍대는 님의 집이랑 너무 머3~
흑흑. 나중에 데려가 주겠3
저는 서점에 갔다가 서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정말 별의별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하더군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귀 쫑긋 세운 무표정한 토끼는 계속 기억에 남아요
아; 그냥 방법만 쓱쓱 넘겨봤지 표정은 별로 주의깊게 안봤네요 >_< 다음에 보면 한번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자살토끼 사놓고 연구실-사무실에 비치중 -_-;;;;
가끔 암울할 때나 짜증날 때 한 두 페이지 넘겨가며 보기 좋아 -_-;;
음-_-그방법으로 자살하고 싶을꺼 같은데;;
오~ 사진 이쁘게 나왔네~ 퍼감~^^*
사진 구경하는데 빠져가지고 제안서는 완전 뒷전이심 ㅜ.ㅜ
빨리 써버리고 교수님의 압박에서 벗어나야짓! ㅎㅎ
아쉽게도 사람 사진은 너무 어둡게 나왔;;
제출할때까지 교수님 압박에서 벗어나긴 힘들게야 =_=a
난 인간공학회 논문 교수님 안드려야지;;
이책... 사야하는건가=.=
오홍. 생일 선물로 하나 사주마. 주소를 리플로 남겨라
여기 어디예요? 알려주3 ㅋㅋ
조교한테 이런 말투를 쓰다니.
1점 감점.
http://local.naver.com/maplink.php?mapcode=003052550430515504
위치는 여기인데 찾기 어려울꺼야.
저...권희정씨의 이메일 주소를 좀 알고싶어요. 전 10년 전에 권희정님과 함께 일하던 이정숙 디자이너입니다. 제가 독일로 이민을 가는 바람에 연락이 끊겨서요. 아님...제 안부라도 전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멜은 soo@soo.de 입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