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어느 분께서 mlbpark 게시판에 무한으로 회전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하셔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물론 그 분의 글이 워낙 사진이 다양해서 정말 저렇게 많이 먹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써주셔서 더욱 임팩트가 컸던 것 같다. 주위 사람들끼리 그날 하루는 그 이야기를 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있다. 사실 나는 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워낙 생선을 좋아하지 않지만, 주위 사람들이 비싸니까 먹어라. 라고 말해서 먹기 시작했고, 대학교 2학년 때 미스터 초밥왕을 한번 보고 완전히 빠져 버려서 그 다음날 초밥을 찾아먹으러 다녔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 내가 소개할 음식점은 무스쿠스라고 꽤 유명한 초밥 뷔페이다. 가격은 어느 정도 있지만 무한으로 먹을 수 있을 뿐더러 질이 떨어지지 않는 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추천글이 있어서 찾아가보았다. 위치는 고속버스 터미널 센트럴시티, 그리고 역삼 스타타워 맞은편 1층에 있다. 두 가게가 같은 곳이지만, 가격 구조가 다르므로 확인해보고 가시길~
다양하게 담은건데, 다양한 종류의 초밥이 있고 빕스에 있는 것과 비슷한 연어가 있다. 그리고 오른쪽 위 샐러드 아래에 보이는 것은 잘보이진 않지만 캘리포니아롤 종류이다. 그리고 오른쪽 끝에 있는건 오꼬노미야끼! 나는 초밥은 그럭 저럭 먹는데 캘리포니아롤은 별로더라. 김밥이 훨씬 맛있기도 하고 질리지도 않는 것 같다. 몇개 먹으니까 금방 질려버렸다.
나는 어딜 가나 샐러드를 선호해서 샐러드 종류로만 담아온 것.
이런 저런 샐러드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과 같이 이 사진도 이렇게 하나의 먹을 거리로 만들어서 작은 접시에 담아둔 것인데 첫번째 사진에 있는 것은 회와 토마토, 샐러드가 같이 있는 샌드위치같은 것이고, 이 사진은 회를 김과 같이 깻입에 싸먹는 것. 깔끔하고 맛있다.
여자친구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알밥류. 알이 정말 가득 가득 들었다.
여기 한번 가보더니 다른 곳에서는 알이 별로 없다고 투덜 투덜.
와아- 친구생일때 한번 가봐야겠어용~>.< 톡톡 터지는 날치알 캬아~ 근대 'ㅡ'; 얼마정도일려나..허리휘는거아냐..ㅠ_ㅠ
음..'ㅡ'익살님이 들려주셔서 답방 했는뎅...ㅠ_ㅠ 방명록이 안보이네용 잉잉. 'ㅡ'; 근대 파란계정은 사진이 잘 뜨다가 가끔 한번씩 안뜰때가 잇떠라구용. 그래서 키수신 사진이 안보인듯;; ㅎㅎ
원래도 회 잘 못 먹지만 저 날 너무 많이 먹었더니, (그래봤자 롤 한접시)
이제 회는 쳐다보기도 싫어-_-;;;;;;;;;;
생각만 해도 느끼해서 죽을 꺼 같애; 알도;
그리고 저기 너무 시끄럽고, 어수선했어. 접시도 바닥에 있고.
부페에서 접시가 바닥에 있어서 허리를 굽히고 쟁반을 꺼내야한다니,
구부려서 접시를 들 때마다 조마조마 해서 혼났네.
한 번 가본걸로 만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아.... 맛있어보여요...ㅡ.ㅡ;;;;;;
저두 가보고 싶어요^^
역삼은 안 가봤고 센트럴시티에 있는 곳은 가봤는데.. 초밥들보다 후식으로 있는 과자들이 예술이지. 괜찮긴 한데 역시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ㅅ-;;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가격과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 압박이~ ㅜ.ㅜ
나무피리 // 근데 좀 비싸요 ^-_-^ 평일 런치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꼭 예약하고 가세요~
해트로 // 홈런볼 채고
아아망 // 코카스와 함께 :$
우아 맛있겠다 ;ㅁ;
맨날 지나다녀도 한번도 안가봤네.
근데 역삼이 나아 센트럴이 나아?
초밥은 많이 못먹어서 부페는 좀 부담스러운 것 같아.
런치 정도면 갈만 하겠군.
센트럴 씨디 오며 가며 몇번 봤는데 기억에 남는 건
'럭셔리 부띠끄 스시부페 레스토랑' 이라는 한글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현수막. ㄱ-
몇번 가볼까 했는데 가격이 너무 압박스러워요. 언제 날잡아 친구들이랑 평일 점심에 가보려고요. :$
와아- 친구생일때 한번 가봐야겠어용~>.< 톡톡 터지는 날치알 캬아~ 근대 'ㅡ'; 얼마정도일려나..허리휘는거아냐..ㅠ_ㅠ
음..'ㅡ'익살님이 들려주셔서 답방 했는뎅...ㅠ_ㅠ 방명록이 안보이네용 잉잉. 'ㅡ'; 근대 파란계정은 사진이 잘 뜨다가 가끔 한번씩 안뜰때가 잇떠라구용. 그래서 키수신 사진이 안보인듯;; ㅎㅎ
음식이 예술이예요 *.*
7월 초에 주말 디너로 아는 동생과 갔다왔었는데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못 먹었던게 상당히 아쉽습니다.. 롤은... 정말 거의 로또수준이었죠... ;;;
우와.. 글이 많네용 +_+;;
이매 // ㅎㅎ
녹차 // 나도 역삼은 안가봤어~ 저기 트랙백된 글이 역삼이네
근데 역삼이 좀 더 비싸. 보통때는. 주말에는 역삼이 싸던가;;
코카스 // -_-a 그런 압박 스런 현수막이 있다니;
저기 아아망이랑;; :$
우어대장 // ㅎㅎ;; 방명록은 제가 잘 안보게 되서 링크를 안해놨어요 1인당 2만원에서 3만원 사이예요~
구름 아저씨 // ㅎㅎ
꼬마얀 // 주말 디너라니 +_+;; 진짜 비쌌겠어요
개짱 // 그러게 말이다;; 자고 일어났더니~
답글이 아니라 여기 전체 글이요 :$:$;;
원래도 회 잘 못 먹지만 저 날 너무 많이 먹었더니, (그래봤자 롤 한접시)
이제 회는 쳐다보기도 싫어-_-;;;;;;;;;;
생각만 해도 느끼해서 죽을 꺼 같애; 알도;
그리고 저기 너무 시끄럽고, 어수선했어. 접시도 바닥에 있고.
부페에서 접시가 바닥에 있어서 허리를 굽히고 쟁반을 꺼내야한다니,
구부려서 접시를 들 때마다 조마조마 해서 혼났네.
한 번 가본걸로 만족.
음식 사진 볼때마다 감탄한다. ^^
익살이 사진 보고 음식점 가면 실망할지도. ㅎㅎ
가격이 좀 압박스럽지만 한번 가봐야겠당~
개짱 // ㅎㅎ;; 쓴지 이것도 몇개월 되가는군
행복한아이 // 한접시는 넘게 드셨을껄요 :$ 그나저나 정말 질렸어;
befree // ㅎㅎ;; 아직 좀더 내공을 >_<;;
한번 가볼만해요.
나 데려가주면 사랑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