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과 dasomi 님을 만나려고 사마칸으로 고고씽~

내부에는 이렇게 테이블 자리가 있고, 올라가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올라가서 앉아서 먹는 자리가 편할 듯 하지만 좁아서 그렇게 편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내부 분위기는 인테리어도 그렇고 틀어놓은 동영상도 그렇고 인도 느낌이 난다 (인도에 가보지 않았지만 - -). 전에는 동영상이 그냥 MTV 같은게 틀어져 있었는데 이번엔 진짜 인도 사람이 나오는 동영상이 틀어져있었던 듯 (오히려 그래서 잘 쳐다보지 않게 된다).

메뉴판 세트부분
퓨전 요리집에 가면 멀 시켜야 적당할지 몰라서 항상 세트를 시키곤 하는데, 여기서도 퓨전 인도 레드폿 세트를 시키고 난을 갈릭과 플레인으로 두개를 추가로 시켰다.

연어와 함께나온 샐러드
라씨라는 요거트를 주고, 그 다음에는 샐러드가 나온다. 예전에 왔을때 음식이 상당히 늦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서현에 있는 다른 인도요리전문점에서도 느꼈지만, 인도요리집에서 나오는 요거트가 좀 특별히 맛있는 듯 하다 *_* 매운 걸 먹으면서 차가운 요거트를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 맛있게 느껴졌다.

커리들
그리고 나온 커리들.
가장 가까운데 있는 커리가 크림 프로운 커리, 가장 왼쪽이 치킨 터키 커리, 멀리 있어 잘 안보이는 쪽이 하빕치킨커리인듯. 빨간색이 강할수록 매울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는 않다. 그리고 셋다 그렇게 매운 편은 아니였다. 크림소스보다는 좀 매운 애들이 난을 조합해서 먹었을 때 더 맛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운데 새우와 함게 있는게 샤프란프로운커리.
새우가 정말 많이 들어있는 요리이며, 꽤 맛있었다. 새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좋아할듯.
여기에 화면에 나오지 않은 탄두리 치킨이 있었고, 난도 추가로 시켰더니 정말 많았다. 5명-6명이 와서도 먹을 수 있을만한 양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거의 다 먹게 되더라 (밥은 남겼다). 저번에는 경진이랑 둘이 와서 모듬 탄두리 꼬치세트를 먹었었는데, 그것도 좀 양이 많았던 것 같고... 둘이 와서 먹기에는 세트 조합이 좀 적당하지 않은 것 같지만, 사람이 좀 많으면 세트가 좋은 듯.
위치는 메뉴판 링크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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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홉~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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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약이 진짜 많더라. 주말엔 자리 구하기 힘들겠던데;
우리가 시킨 메뉴(레드폿세트 + 난2개추가 + 라씨2개추가)는 5인이 적당할 듯 ㅋㅋ 탄두리치킨은 걍 그렇더라. 커리는 최고~
글고 나도 라씨(요구르트 음료?) 맛있었어~
워낙 비싸서 ( -_-)a
나도 탄두리 치킨은 그냥 그렇더라고~
네팔 여행할때 라씨 완전 사랑했었는데 >.<
한국에서 라씨 만들어 먹겠다고 재료랑 이것저것 사올랬는데
흰색 가루 들고가다 오해받는다고 사람들이 말리더란...;;;
-0-;
응? 유제품인거 같은데 무슨 흰 가루가 필요한거야?
음 맛있어 보이네요 ㅋ
그보다 저 dasomi님이 제가 아는 dasomi 누나가 맞나 궁금해서 +_+
ㅎㅁㅎ
아 +_+ 경x 동문이신건가 +_+
99학번 김x혜님이십니다
아니, 밥이 남았었단 말이야? 더 먹을 수 있었는데. oT-To
라씨도 맛있고~ 양념된 난도 맛있고~ 커리들도 다 맛있고~ 그 접시에 담겨있던 커리도 너무 좋았어. 접시까지 먹어치울 뻔..(이라고 오바해본다.) 사진보니까 또 침 넘어간다.. 츄흡;
쇠로된 접시도 있었는데.. ;;
ㅎㅎ 담에 또 봅세 너무 오랜만이였어;
이 포스팅보고 급 카레먹고 싶어졌어요.. 직접만들려면 많이 귀찮은데 T.T
근데 인도레스토랑인데도 세련되게 생겼네요 =) 여기 인도레스토랑들은 너무 현지인의 포스가 강해서;;; 빨리 한국들어가서 데이트하러 다니고 싶음 ^^
한국에서도 인도레스토랑은 잘 꾸며놔도 먼가 부족해보이던걸요 ㅎㅎ;
사진만 저렇게 나온걸지도~ ㅎㅎ
(근데 직접 만드실 생각을 하다니..역시;; )
아..근데 메뉴판을 보니 너무 비싸요...ㅠㅠ
글쵸 - -;; 좀 비싸요 -_-;;;
메뉴판닷컴에서 예약을 하면 좀 할인이 되고,
쿠폰으로 주는 음식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즈로꼬 타고왔어요=)
저는 집이 분당이라 서현역 꽤 자주 갔었는데,
이런 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다음에 집에가면 가족이랑 한 번 꼭 가봐야겠어요^^
제 블로그로 데려가도 될까요,!?
출처표시 꼭 제대로 해놓을게요=)!!
넵~ 데려가셔도 됩니다~ ^^;;;
이즈로꼬 분인데 모;; 어디 널리 퍼지는 것도 아니고 ㅎㅎ
개인적으로 인도 요리의 향신료에 못 버티는 체질인지라... 미국 와서 인도 요리 먹고 그대로 탈 나서 고생한 기억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일절 인도 요리는...
그나저나 인도 음악/영상이 나왔다는데.. 혹시 정신 사납지는 않았는지 ㅎㅎㅎㅎ
좀 정신사나울수 있었을꺼 같은데
다행스럽게도 화면을 등지고 앉았었어요 ㅋㅋ
향신료가 인도가면 훨씬 강하다던데, 한국에서는 인도 사람이 요리하는 거라도 그렇게까지는 아니니까요 ㅎㅎ
와 이리 비싸노!
ㅠ_ㅠ;; 응 비싸
내 주변 사람들은 거기 카레 별로라고 탈리만 가.. -,.-;;
그래서 난 가본적이 없다는 orz..
그러니 니가 조만간 쏴라 ~_~/
최근에 이매가 사줘서 탈리도 먹어봤는데
머가 더 맛있는지 좀 말하기 애매하다 >_<
그냥 여기 향신료가 좀 더 강한 느낌?
신촌에도 괜찮고 저렴한 인도음식점이 생겨서 가끔 가곤 하죠. 막상 인도에서는 인도음식이 안 땡겼는데 한국에선 땡겨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