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의 타코가게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2번 출구로 나가, 이태원쪽으로 건너가면 있는 타코 가게이다. 용산에 가서 스승의 날 선물인 wii, 그리고 익살 어린이 선물인 wii fit 을 사고, 윤호형이 타코를 먹으러 가자고 말하는 바람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고고씽.


밖에서 보면, 약간 허름하게 생긴 가게이고 안에 들어가면 정말 멕시코 분위기가 나면서 허름하다. 걸려있는 그림이나 건물 구조 같은 것들이 정말 신기하다.

가격은 전반적으로 그렇게 비싸진 않다. 타코 두개랑 무언가 다른걸 먹었다.

이녀석은 타코!

넌 머였지?
위에 메뉴는 어떤거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고기랑 밥같은 것이 같이 들어있었던 것 같다. 멕시코 요리의 약간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타코를 따뜻하게 바로 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 개인적으로 마르쉐에서 멕시코 요리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여기 타코가 훨씬 맛있었던 것 같다.
안에 내부가 그렇게 넓은 건 아닌데, 2층에 올라가면 그럭저럭 여러 명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된다. 데이트 분위기 같은 것을 따지는 사람한테는 좀 비추고, 신기한 곳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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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음식은 Enchilada다..에 한표-
ㅎㅎ저는 개인적으로 taco, burritos는 안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면 한번도 먹은 기억이..; ㅋ),
Quesadillas랑 Fajitas는 좋아한다는 ㅎㅎ
Mexican 음식 좋아하시면,
신촌에 On the Border도 가보세요 ^^b
약하진 않지만 만족할만한 가격에다,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ㅎㅎ
(taco 먹은 친구들 말로는) taco, burritos 종류도 맛있다고 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double-stacked quesadillas랑 guacamole live 정말 초초초초 강추 -_-b
거기다 Margaritas도 맛있어요~ 후후
아.. 셤 공부 하고 잘라던 판에,
엄청 배고파졌어요 ㅠㅠ
Double-stacked quesadillas....ㅠㅠㅠㅠㅠㅠㅠㅠ
오홍 신촌에 그런게 있는줄 몰랐네요 >_<
ㅎㅎ;; 시험 잘 보세요~ 학생 좋겠다;; (약올리는건가;; )
난 강남교보 옆에 있는 타코타코 였나 거기가 좋던데 ㅋ
가기도 편하고.
강남교보 타코스 머 그런 음식점 아닌가?
타코타코? 그런건 어디있는겨..?
저도 엔칠라다에 한표 더;
저녁을 먹고 봐도 왠지 맛있어 보이네요.
멕시코 음식이, 은근하게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ㅎㅎ 김치와는 또 다른 저런 매운맛이 생각날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