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팩토리 입구
광화문 시네큐브, 흥국생명 건물 지하에 있는 타코 팩토리 *_*
시네큐브 그렇게 많이 가는 영화관은 아닌데, 거기 갔을 때 먹은 ...

내가 식사 시간하고 상관없이 배고파지면 먹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갔더니 사람이 거의 없었다. 우리 말고 사진에 찍힌 테이블 하나. 얼마 전에 올린 이태원 타코 가게 보다는 좀 더 고상하지만, 사실 타코가게가 약간 고급스러운 분위기랑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머 여기도 그렇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지만,,, 손님이 없으니 오히려 고급스럽게 느껴지더군 ㅋㅋ 원래 이렇게 손님이 없는 가게를 갔을땐, 널 위해 내가 이 가게를 빌렸어~ 머 이런 멘트를... 할 수 있다.

이런데서는 당연히 나초를 먹어야지..
소스랑 야채 같은건 맛있었는데, 나초가 생각보다 바삭바삭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다.
여자친구님 왈. 나초는 바삭바삭하기만 해도 맛있다.

야채가 나름 푸짐한 예쁘게 생긴 타코.
나는 이렇게 약간 원색의 색감이 여러 가지가 섞인게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핀이 살짝 덜 맞아서 그게 아쉽지만, 여하튼 이런 색깔 좋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진 않았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딱히 끌리는 맛은 아니였다.

아 이건 또 머지 -_-?
치즈가 얹어져 있는 밥이 들어간 음식이었는데, 조금 별로..
(오. 이런 애매한 정보를 뿌리다니.. 미안)
전반적으로 그럭저럭 평균 이하의 음식을 내놓았고, 평균적의 음식 가격이었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맛있다는 평도 있던데 나는 그냥 그랬음!
* 익살 블로그내 관련 링크
f. 이태원_타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에서 타코 먹는데 몰라서 빕쓰에서 먹었는디....ㅋㅋ
나름 타코집이 있긴있나보네요 '-'
ㅎㅎㅎ 빕스에서 만들어먹어도 괜찮긴 하죠 ㅎㅎ
근데 그거 먹으면 ;; 항상 배가 너무 부르더라구요 ;;
타코는 중남미 문화원~^^
오홍 거기 맛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너무 멀어서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