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많은
지난 주 주중에 메뉴판 닷컴 프리미엄 데이가 있었다. 메뉴판 닷컴 카드를 작년에 이어서 또 만들었는데, 한번도 프리미엄 데이 같은 것을 챙긴 적이 없었다가, 올해 회사 근처에서 하길래 찾아갔다.

빙글빙글 초밥
야탑역의 스시아라, 라는 회전 초밥집이었고, 웨쥬님과 둘이 갔다. 스시아라에 가면서 사실 메뉴판 닷컴 회원이 얼마나 되랴. 이거 완전 레어한 아이템 카드일꺼다. 사람 그렇게 많지 않겠지~ 머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딩가 딩가 갔는데, ....... wating time 이 한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안팍으로 사람이 가득차있었다. 아니,, 서울도 아닌데, 프리미엄데이라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건가?
먹고 나니 궁금한 점.
이 음식점은 원래 사람이 많은 음식점일까?
사실 회전 초밥의 질은 그냥 그랬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원래도 그런걸까?
이 음식점은 원래 사람이 많은 음식점일까?
사실 회전 초밥의 질은 그냥 그랬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원래도 그런걸까?
전반적으로 top quality 의 음식점은 아니였는데, 5만원 넘게 나온 가격이 50%할인되서 2만 몇천원으로 깍이는 걸 보니 프리미엄 데이를 잘 챙겨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ㅋㅋ;; 내 앞에서 계산하신 아주머니 두 분은 8만 9천원 정도 나오셨고, 반만 내고 가셨음. 포스 완전 짱 =_=)=b

이만큼 먹었습니다 ( __);
프리미엄 데이라서 예약이 되지도 않았고, 정말 너무 복잡했다. 사실 평소 같았으면, 이렇게 기다려서는 절대 먹을 것 같지 않고, 그냥 기분이다. 싶은 마음으로 기다린거지 우리 성격상 50% 싸게 해준다고 기다려서 먹지도 않을 듯. 무언가 수요 예측이나 그에 따른 적절한 조절이 필요해보였다. 잘못하면 진행하는 음식점 이미지만 더 깍일듯. 원래는 어떤 집인지 궁금해서 나중에 한번 다시 가볼꺼 같긴 하다. 50%하지 않은 가격도 그렇게 비싼건 아니였으니 >_<
* 회전판위의 모형과 실제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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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담엔 나도 델고 가삼!
메뉴판 프리미엄데이 원츄+_+
매번 평일인듯 하니 ㅋㅋㅋ
퇴근을 하신다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