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천냥 하우스 간판
간판에 써있는 이름은 2천냥 하우스, 토종 순두부라는 가게이다.
희명이형이랑 당산동에서 만나서 걸어갔다. 위치는 상당히 애매한데 .. 당산역에서 쭉 내려오고, 양화대교에서 넘어오는 길에 만나는 시점에 있다. 역시 애매하다. ( -_-)
위치는 밑에 지도를 통해..

메뉴판
그리고 다 2천원이다 ㅋㅋ
3천원짜리 메뉴가 있긴 하지만, 3천원은 3천원일만한 것들이 주로 3천원이고 순두부 같은게 2천원인 것은 신기하기까지하다 >_<a

푸짐한 계란말이
옆 테이블에 좀 어린애들이 들어오니, 바로 주민등록증을 확인하시더라.
찾아봤더니, 미성년자에게는 절대 술을 팔지 않는다고...
과연 얼마나 남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위치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땅이 너무 싼 동네는 아닐테고, 이 가격에 팔아서 얼마나 남으려나 라는 생각... 신촌에서 택시 타고 와서 먹어도 집에 갈 택시비가 남을 듯 하다 ㅋㅋ 물론 나야 집까지 걸어가면 되는 위치지만.. 여하튼 분당 라이프를 시작할 타이밍에 집근처에 괜찮은 술집을 찾아서 참 아쉽다.
첫달 월급 받으면 제가 여기서 쏩니다 ( -_-)a
월급 날짜로 공지하지요 ㅋㅋ
참여하실 분들은 리플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2천원도 모이면 큰돈이 된다는 걸 너의 첫 월급날 알게 해주겠333
ㅋㅋ
오오. 주말에 쏜다면 나도 기대하겠삼. -_-/
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등록을.. :$
저 한가해요 ♡~
손손.. 남는건 집에 싸와서 먹자! http://rebelbu.egloos.com/1788022 참고.. ㄱ-
아마 날짜가 안될 거 같지만 ;ㅁ; 손이라도 들어봅니다 (__ )
어... 전 첫 월급날을 달리 설정해 주3

@해외교포
ㅎㅎ 한국 오시면 한번 꼭 뵈요 +_+
나야 젤 가까우니 참석.! 이긴하나....
쪼잔하다!!!!!!!!!!!!!!
설마 이번 한번이겠어요.
익살이가 가오가 있지!!
여기에서도 한번 쏘겠다일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ㅋㅋ
제가 2002년에 보돕을 해봐서 알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지요 ㅋㅋ~
그때 보드 조회수가 80정도였고 60명이상 리플 달아서 보돕한건데
한 10명정도 나왔던 듯 *-_-*
익살님 졸업하고 취업하셨나봐요. 축하!축하! HCI쪽 일 계속 하시는 건가요?
네엡 >_< 작은(-_-?)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나도 참석 의향 있음!!

* 분당 라이프라니... 취직을 어디로했는지 못들은 1人 orz anyway, 축하!
취직 어디했는지는 ... 아는 사람이 몇 없어요 ...( =_=);
ㅎㅎ 참석 꼭 하시길!
진짜 >_< 안주 100개 시켜놓고 먹어도 2천원 x 100 = 20만원이네.
안주 100개 시켜 먹어요~~
아놔 ;;; 여자친구님 자제염 ;;
월급날 며칠이니? 일정을 비워놔야지~ ㅋㅋ
사실 안받아봐서 언제인지 모름 >_<
29일쯤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중 ㅎㅎ
저두 손이요 ^^!
ㅎㅎ 네엡
집에 가는 길이다 -_-/
그러니까 월급날을 불란 말이지
ㅋㅋㅋ ;;;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저...
여기 저희집 앞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옷 +_+ 참석해주세요 ㅎㅎ
리플이 머 이리 많아~ 이러다 진짜 한 50명 오는 거 아냐?
소수정예자나~ ㅋㅋ
대전에는 와서 쏘고 가렴~
ㅋㅋ 이제 몸을 회사에 바쳐서..
대전이 참 멀어져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