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쥬 생일날 갔던 SEESAW 라는 샌드위치 가게.
벌써 작년이라는 건, 워낙 생일이 연말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다는 건 정말 신기하다. 시간 참 빨리 흐르는구나.

웨쥬가 멀 먹을 껄 정해서 오는 일이 별로 없는데, 먹을껄 정해서 나왔더라고. 신기했다. 쫄래쫄래 따라가보니 경희궁의 아침안에 있는 음식점이었다. 경희궁의 아침 안쪽이 이렇게 생겼구나. 라고 또 신기해함.

둘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 샌드위치를 하나씩 시켰는데, 맛있었다.
가격도 기억이 안나고 멀 먹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에헤라 디야~
나름대로 구석진 위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았고 사람들이 거의 다 여자분이었다. 남자 둘이서 구석에 앉아 조용히 먹고 수다 떨다 나왔던 기억이..
웹질을 좀 해서 찾아보니, 샌드위치 이외에 다른 음식도 맛있다더라.
광화문이 생각보다 먹을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괜찮은 듯 하다. 위치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찾아가볼만한 곳.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을테니 번잡하지도 않을테고 말이지.
나도 언제 한번 다시 가봐야지 *_*
ps. 위치는 위 홈페이지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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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정말 좋아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 위치가 좀 어려운데 자신감을 가지고 ㅋㅋ
찾아가세요. 길에서는 잘 안보여요~
나는 여기보단 예술의전당 앞 더바도포 가 더 맛있더랑 +o+ 아아.. 그러나 압박스러운 가격;
음 생각해보면 삼청동에 oioi 가 여기보다 쪼금더 맛있었던듯 +_+
나중에 세개 다 비교해보자고!! ㅋㅋ
이제까진 여기서 맛집글 올라와도 나랑은 다른세계ㅠㅠ 하고 아쉬워했는데.
쭉 훑어봐놨다가, 한군데씩 가봐야겠어요 이제 *_*!
계속 좋은정보 올려주세요 *^^*
ㅎㅎㅎ
혹시 가보시고 없어진집이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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