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동문에 있는 제시카 피자가 방학동안 뚝딱뚝딱 공사를 하더니 제시카 키친으로 바뀌었다.
제시카 피자가 가끔 먹고 싶은 날이 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운 마음이 조금 있었고, 키친으로 바뀌고 나니까 별로 가지 않게 되더라. 일단 가격이 좀 비싸서 ^-_-^
연구실에서 교수님이 어딘가 출장을 가신 날, 회계를 꼬셔서 점심 회식을 나왔다.

입구
좀 일찍 가서 앉아서 기다렸다. 앞에 써있는 맥주 무료. *_* 를 보면서..
들어가서 알게 된 것이지만, 거의 여성 고객을 상대로 장사를 하기 때문에 맥주를 무한대로 줘도 이 쪽 입장에서는 정말 타격이 눈꼽만큼도 없다. 우리 테이블 말고 남자는 정말 한 두명? 정도

전반적으로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곳들보다 훨씬 밝다 *_*
사진은 좀 어둡게 찍힌 듯 했지만.
결론적으로 맛있게 먹었다 *_*
가격이 런치가 17500원, 디너는 21500원이라고 하는데, 빕스 샐러드바보다 전반적으로 나은 듯 하다. 빕스 샐러드바와의 차이를 말한다면, 전반적으로 여자들이 먹을만한 음식들이 많고, 야채도 많고, 포인트로 디저트의 종류가 참 많다 *_*

귀염둥이 성택이의 후식
먹으면 살찔 만한 후식으로 가득찬 곳이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가보시길~*
이 쪽 말고 센트럴시티에도 있다더라~
ps. 점심시간이 되니, 가득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이대에 다니는 분의 말로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점심 시간에 가기 힘든 곳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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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센트럴시티점 완전 좋아하는데 >.<! 일요일에 친구들 만나서 거기서 밥먹고 놀다가 대전 내려오고 한다는.;
가격만 조금 낮았으면 더 좋아해 줬을 텐데. 가격이 세서 좀 안타까운 곳이지.
오, 리플 짱 빨라 *_*
센트럴시티점은 근데 왠지 좀 시끄럽고
애들도 많고 그럴 것 같은 느낌인데, 위치상;
여기는 그냥 완전 다 여대생-_-?
종종 아줌마들 모임.
머하긴 시끄럽긴 마찬가지인가
연대 alumni 중에 '제시카 키친'이라는 분이 있나 했습니다-_-
맛있어 보이네요 음식^^
저희 학교앞에도 저런 것좀 생겼으면.. ㅠ
ㅋㅋㅋ;;;
검색하는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단어를 썼군요 -_-a
조심해야지..;;
아, 이름만 바뀐게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식당이 된 것이었구나.
난 그냥 똑같은 음식을 파는 리모델링한 식당인줄 알았더니만.
패밀리 레스토랑에 잘 안가는 나로서는 pass~~~
아, 된장 아나킨님께서..
이런 싼데 가실수 있나요! .. ;;
차나 끌고 와서 보여줘요 ㅋㅋ
내가 된장찌개를 쫌 좋아하긴 하지. ㅋㅋㅋ
이번 주 정도에는 가지 않을까 싶은데...
몸 좀 추스르면 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