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고 소문난 코스트코 치즈 케익을 사러 코스트코에 갔다.
사실은 김치가 떨어져서 김치사러.. 덩달아 은지누나 생일 축하하려고 케익도 사러 갔다. 가끔 아라 푸드에 치즈 케익 맛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라고 하면 없어진 리베라 호텔의 블루베리 치즈 케익하고 코스트코 치즈 케익이 항상 추천에 올랐었는데 블루베리 치즈 케익은 예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그냥 그랬었다. (아, 덩달아 추천에 올라오던 치즈 케익 중 히어투데이 치즈 케익이 있었는데 거기껀 치즈 케익이라기 보다는 정말 그냥 치즈였다)
![]() | ![]() |
방금 먹자 마자 쓰는 건데, 저기 사진에 있는 만큼 한조각 먹으니까 배가 다 부르다. - -;
치즈맛도 제대로 나고, 빵도 맛있는듯. 추천!
가격은 1만2천원대인데, 다들 이마트같은데 가서 쁘띠첼 치즈 케익 조각으로 된거 말고 동그랗게 파는게 1만5천원대니까 이정도면 가격도 먹을만한듯. *_*
.. 아.. 김치사러 갔는데 코스트코에선 까먹어서 김치 못샀다
그리고 나중에 지용이랑 이마트 갔을때 김치를 샀는데 러키!스럽게도 2.5kg 짜리 포기김치를 1+1 행사를 하더라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런거 자주먹으면 배만 뽈록나오는 아저씨된다.
동의 한표! -_-
회사 다닌 이후로 7Kg 이나 쪘다. 나.
흑흑.. ㅠ.ㅠ
Gnome // 늦게 일어난 후 점심으로 또먹음;;
동혁 // ㅎㅎ 운동 열심히하세요
오빠 저 지원이예요~호호 저 인터넷깔았어요^0^히히
컴터 너무 조아여~저 치크케익정말굉장한데요!!!!!+_+
ㅋㅋ 지원이 들어왔네 ^^;;;
즐겨찾기의 압박 때문에라도 자주 오렴 ㅋㅋ
컴퓨터 이쁘게 오래오래 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