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이트 바라쿠타 80 기가짜리였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닌 듯 하고 하드 복구 업체한테 맡겨야할듯 싶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내가 찍은 사진들과 홈페이지, 그리고 여러가지 잡동사니, 만화책 데이타가 모두 날라갔다 T-T
그래서 하드 새로 사고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려고 보니 전에 쓰던 홈페이지의 psd 파일이 하나도 남아있는게 없더군..;; 다시 똑같이 만들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개편하기도 요즘 시간이 너무 없는지라 그냥 블로그를 깔았다.
새롭게 시작하지만, 언제까지 갈지 모르는 불로그
새로운 나의 방황에 대한 자물쇠가 되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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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물쇠가 아니라 자물쇠란다 ㅋㅋ
으흐;;
ㅎㅎ 형도 태터툴즈군요!
방명록도 연결해줘요 ㅋㅋ
제 홈에 링크합니다.!
ㅎㅎ 응 아직 설정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던데
이그림 잘 퍼간다